에드센스 코드 구글 애널리틱스 2025년 연말정산../새로운 해 2026년 :: 차린건 없지만 이것저것 구경하다가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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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간의 연말정산...

 

 

[이미지출처 : 핀터레스트/Pinterest]

 

 

 

 

벌써 2026년 1월이라니... 시간이 참 빠르다...

어렸을 적 학창 시절 때에는 '시간이 너무 안 가는 거 같다...' , '빨리 성인이 되야지' 라고 생각을 많이 하고 말로도 많이 했었던 것 같다.

그렇지만 어느 세부 터는 그런 생각은 들지 않고

'그냥 또 한해가 흘렀구나', '시간이 너무 빠르다'라는 생각하는 게

 

 

작년 이맘쯤에도 한 해의 마무리를 하면서 라는 글을 썼었는데 벌써 1년이 지나다니 시간은 왜 이렇게 빠르게 지나가는 건지..

 

2025.01.04 - [나의 기록들/에세이] - 한 해의 마무리.. 또 다른 새로운 해의 시작/나이가 들수록 느끼는 것들

 

한해의 마무리..또 다른 새로운해의 시작/나이가 들수록 느끼는것들

2024년의 끝,,,2025년의 시작       필자의 생일은 거의 연말이다.그래서인지 연말에 사람들이랑 다 같이 모여서 망년회 겸 생일파티를 한다.연말에는 크리스마스 + 생일파티 + 망년회 + 새해 등

yuwant.tistory.com

[작년에 썼던 한 해 마무리 글]

 

작년에 내가 썼던 글을 다시 읽어보았는데 거기에 적혀있던 글 중에 한 개가 눈에 띄었다.

 

[작년에 썼던 한 해 마무리 글]

 

'내가 바뀌고 싶으면 뭐라도 실행해야지?'라고 썼었네...

과연...'나는 뭐라도 하려고 했었을까'라고 생각하면서 나를 되돌아보게 된다.

좋게 말하면 크고 작은 일 없이 무난하게 흘러갔었던 거 같다.

나쁘게 말하면 너무 무난하게 흘러갔고 용기가 부족했었을 때가 종종 있지 않았나 라는 생각.

 

 

 

 

 

혼자만의 시간

 

 

[이미지출처 : 핀터레스트/Pinterest]

 

 

시간이 흘러 나이가 점점 들고 친구들과도 약속 잡기가 어려워지면서 자연스럽게 나 혼자만의 시간이 늘어나는 기분이다.

이 시간을 어떻게 활용해야 될지를 잘 생각하고 활용해야 된다고 생각한다.

 

예를 들면... 좋아하는 것을 찾아서 그것에 대해 좀 더 깊게 파고든다던지, 자기 계발을 위해서 공부를 조금 더 한다던지, 운동을 더 열심히 해보거나, 기타 등등 종합적으로 말해보면 새로운 도전(경험)을 해보는 게 제일 좋은 것 같다.

물론 시간이 정말 없거나, 돈이 없거나 등 못할 수도 있겠지만 언젠가 여유가 될 때 시도 해보면 인생에 도움이 많이 될 것이다.

필자도 아직 오래 살지도 않았고 경험이 많이 부족하지만 최대한 많은 것을 경험해 보려고 노력은 하는 중이다..ㅎㅎ

 

 

 

 

 

[이미지 출처 : 핀터레스트/Pinterest , 드라마 : 이태원클라쓰]

 

 

좀 뜬금없지만 나는 이태원 클라쓰웹툰, 드라마를 너무 좋아한다.

작중에 나오는 인물들의 성격, 대사, 노래 하나하나 다 너무 좋다.

이중에 새해에 어울리는 대사가 문득 생각이 난다.

 

'시간은 흐른다. 분명 시간은 누구에게나 공평하게 흐른다. 하지만 그와 나의 시간은 농도가 너무나도 달랐다.'

 

태어난 곳=출신, 환경 등 다르고 불공평할 수도 있어도 세상사람들 모두 공평하게 주어진 것이 하나 있다.

그것이 바로 시간이다.

그래서 누구에게나 똑같이 주어진 이 시간을 어떻게 잘 쓰는지는 자신에게 달려있다.

새로운 해가 되면서 그 시간을 조금 더 소중히 여기고 자신이 정말 바라는 것, 하고 싶은 것, 되고 싶은 것이 있다면

그곳에 꼭 시간을 쏟아붓는 비중을 높여서 몰입해야 된다고 생각한다.

필자도 올 한 해는 저 마음을 가지고 살아가보려고 한다.

 

 

새로운 해의 목표

 

 

 

 

[이미지출처 : 핀터레스트/Pinterest]

 

 

 

작년에는 너무 용기가 적었고 걱정, 두려움이 더 앞서 있었던 그런 해를 보낸 듯하여

새로운 한 해는 조금 더 용기 있고 새로운 것에 도전하는 그런 해가 되었으면 한다.

그리고 그것을 잠깐 하고 끝내는 것이 아닌 꾸준히 하는 것이 나의 목표이다.

 

2026년 새로운 목표 : '꾸준히 하는 것' , '새로운 도전을 해보는 것', '주위 신경 쓰며 불안해하지 말고 자신의 속도대로 갈 것'

 

 

2027년 1월에 연말정산 글을 아마 분명 쓰러 올 텐데 그때의 내가 지금 이 글을 보면서 자랑스러워했으면 좋겠다.

이 글을 보고 있는 여러분도 아자아자 파이팅입니다.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이미지출처 : 핀터레스트/Pinter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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