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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2.18 카페에서 쓰는 기록

 

 

26년이 된 지 얼마 안 된 거 같은데 벌써 2달 가까이 훅 지나갔다.

일전에 친구한테 들었던 말 중에 좋았던 말이 생각난다.

 

'2월은 28일까지만 있어서 무언가를 새롭게 시작하고 습관화하기 좋은 달인 거 같아.'

 

저 말을 들은게 약 3년 전인 거 같은데 2월만 되면 아직까지 기억나는 걸 보니 그때 당시엔 몰랐지만 나에게 상당히 인상 깊었던 것 같다.

그러고 오늘 다시 생각해 보았다.

'나는 2월에 무언가 꾸준히 하려고 시작한 게 있었을까?'

생각해 보니 없었던 것 같다.

그냥 평범하고 똑같은 일상을 계속 살아왔던 것 같다.

그렇지만 아예 없었던 것은 아니다.

 

단지 그것이 2월이 아니었을 뿐 무언가를 시도하려고 했었던 것 같다.

항상 새로운 무언가를 시도하려는 것이 두렵고 용기가 안 나서 못했던 것들이 몇몇 가지 있었지만,

지금은 그냥 일단 저지르고 보는(?) 성격으로 아주 약간 바뀐 것 같다.

이렇게 바뀐 이유는 나는 위에서도 말했지만 겁먹고 걱정이 많은 스타일이어서 완벽하게 준비해야만 하는 스타일이었기 때문..

그렇지만 그렇게 준비하고 정작 시작하지 않은 것들이 너무 많다는 생각이 들었다.

 

' 이거 시작하기엔 늦지 않았나? , 이거를 내가 잘할 수 있을까? ' 등 이런 생각들이 머리를 지배하여 용기가 사라지기 전에

'일단 저지르자.'라는 생각으로 조금 바뀌게 된 것 같다.

 

특히 올해 2026년에는 남들보다는 조금 늦었지만 공부를 다시 시작할 생각이다.

내가 하기 싫어서 안 했던 공부를 이젠 필요로 인해 시작하기에 나는 후회는 없다.

이번 연도에 공부를 하면서 어떤 마음가짐을 가지고 하면 좋을까 라는 생각을 해봤다.

 

'정말 열심히 할 거야! , 정말 갓생을 살 거야!' 등 많은 것들이 있었지만, 내가 생각 한 결론은 이것이다.

-> 걱정 너무 많이 하지 말고, 지치지 않고 꾸준히 나의 속도로. 포기하지만 말자.

 

일하면서 공부도 하려면 분명 힘들고 예민하고 지쳐서 때려치우고 싶을 때가 있을 텐데

포기하지만 않았으면 좋겠다.

 

나중에 공부 중에 이 글을 다시 보게 된다면, 잘하고 있으니 포기하지만 말라고 말해주고 싶다.

아자아자 파이팅.

 

 

 

today playlist

 

허회경 - 그렇게 살아가는 것

 

 

https://youtu.be/ctCpLl8Ny_8?si=OVfnuJPMh5eLvjWg

출처 : 유튜브 허회경 Heo Hoy Kyung

 

 

 

'그렇게 잠에 드는 것'

 

'그렇게 꿈을 꾸는 것'

 

'그렇게 살아가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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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간의 연말정산...

 

 

[이미지출처 : 핀터레스트/Pinterest]

 

 

 

 

벌써 2026년 1월이라니... 시간이 참 빠르다...

어렸을 적 학창 시절 때에는 '시간이 너무 안 가는 거 같다...' , '빨리 성인이 되야지' 라고 생각을 많이 하고 말로도 많이 했었던 것 같다.

그렇지만 어느 세부 터는 그런 생각은 들지 않고

'그냥 또 한해가 흘렀구나', '시간이 너무 빠르다'라는 생각하는 게

 

 

작년 이맘쯤에도 한 해의 마무리를 하면서 라는 글을 썼었는데 벌써 1년이 지나다니 시간은 왜 이렇게 빠르게 지나가는 건지..

 

2025.01.04 - [나의 기록들/에세이] - 한 해의 마무리.. 또 다른 새로운 해의 시작/나이가 들수록 느끼는 것들

 

한해의 마무리..또 다른 새로운해의 시작/나이가 들수록 느끼는것들

2024년의 끝,,,2025년의 시작       필자의 생일은 거의 연말이다.그래서인지 연말에 사람들이랑 다 같이 모여서 망년회 겸 생일파티를 한다.연말에는 크리스마스 + 생일파티 + 망년회 + 새해 등

yuwant.tistory.com

[작년에 썼던 한 해 마무리 글]

 

작년에 내가 썼던 글을 다시 읽어보았는데 거기에 적혀있던 글 중에 한 개가 눈에 띄었다.

 

[작년에 썼던 한 해 마무리 글]

 

'내가 바뀌고 싶으면 뭐라도 실행해야지?'라고 썼었네...

과연...'나는 뭐라도 하려고 했었을까'라고 생각하면서 나를 되돌아보게 된다.

좋게 말하면 크고 작은 일 없이 무난하게 흘러갔었던 거 같다.

나쁘게 말하면 너무 무난하게 흘러갔고 용기가 부족했었을 때가 종종 있지 않았나 라는 생각.

 

 

 

 

 

혼자만의 시간

 

 

[이미지출처 : 핀터레스트/Pinterest]

 

 

시간이 흘러 나이가 점점 들고 친구들과도 약속 잡기가 어려워지면서 자연스럽게 나 혼자만의 시간이 늘어나는 기분이다.

이 시간을 어떻게 활용해야 될지를 잘 생각하고 활용해야 된다고 생각한다.

 

예를 들면... 좋아하는 것을 찾아서 그것에 대해 좀 더 깊게 파고든다던지, 자기 계발을 위해서 공부를 조금 더 한다던지, 운동을 더 열심히 해보거나, 기타 등등 종합적으로 말해보면 새로운 도전(경험)을 해보는 게 제일 좋은 것 같다.

물론 시간이 정말 없거나, 돈이 없거나 등 못할 수도 있겠지만 언젠가 여유가 될 때 시도 해보면 인생에 도움이 많이 될 것이다.

필자도 아직 오래 살지도 않았고 경험이 많이 부족하지만 최대한 많은 것을 경험해 보려고 노력은 하는 중이다..ㅎㅎ

 

 

 

 

 

[이미지 출처 : 핀터레스트/Pinterest , 드라마 : 이태원클라쓰]

 

 

좀 뜬금없지만 나는 이태원 클라쓰웹툰, 드라마를 너무 좋아한다.

작중에 나오는 인물들의 성격, 대사, 노래 하나하나 다 너무 좋다.

이중에 새해에 어울리는 대사가 문득 생각이 난다.

 

'시간은 흐른다. 분명 시간은 누구에게나 공평하게 흐른다. 하지만 그와 나의 시간은 농도가 너무나도 달랐다.'

 

태어난 곳=출신, 환경 등 다르고 불공평할 수도 있어도 세상사람들 모두 공평하게 주어진 것이 하나 있다.

그것이 바로 시간이다.

그래서 누구에게나 똑같이 주어진 이 시간을 어떻게 잘 쓰는지는 자신에게 달려있다.

새로운 해가 되면서 그 시간을 조금 더 소중히 여기고 자신이 정말 바라는 것, 하고 싶은 것, 되고 싶은 것이 있다면

그곳에 꼭 시간을 쏟아붓는 비중을 높여서 몰입해야 된다고 생각한다.

필자도 올 한 해는 저 마음을 가지고 살아가보려고 한다.

 

 

새로운 해의 목표

 

 

 

 

[이미지출처 : 핀터레스트/Pinterest]

 

 

 

작년에는 너무 용기가 적었고 걱정, 두려움이 더 앞서 있었던 그런 해를 보낸 듯하여

새로운 한 해는 조금 더 용기 있고 새로운 것에 도전하는 그런 해가 되었으면 한다.

그리고 그것을 잠깐 하고 끝내는 것이 아닌 꾸준히 하는 것이 나의 목표이다.

 

2026년 새로운 목표 : '꾸준히 하는 것' , '새로운 도전을 해보는 것', '주위 신경 쓰며 불안해하지 말고 자신의 속도대로 갈 것'

 

 

2027년 1월에 연말정산 글을 아마 분명 쓰러 올 텐데 그때의 내가 지금 이 글을 보면서 자랑스러워했으면 좋겠다.

이 글을 보고 있는 여러분도 아자아자 파이팅입니다.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이미지출처 : 핀터레스트/Pinter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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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당이수점 록갈비 방문 솔직 후기 시작!

 

 

 

 

오늘은 이수역 쪽에도 록갈비!!

쪽갈비 혹은 등갈비를 파는 곳이 생겼다고 해서

다녀온 후기를 써보려고 한다!!

 

생긴 지 얼마 안 된 걸로 알고 있는데

초반에는 사람들이 웨이팅 줄이 너무 길어서

'나중에 가봐야겠다'라고만 생각했다가

오늘은 운 좋게 앞에 1팀만 있어서 좀만 기다렸다가 들어갔다!

 

 

 

 

위치

 

 

 

 

 

 

위치는 이수역 9번 출구에서 나와서 도보 5분 거리에 있다.

 

영업시간 : 매일 16:00 ~ 00:00

라스트 오더 : 23:00

브레이크 타임은 따로 없는 듯하다!

 

 

 

 

 

 

내부 입성

 

 

 

 

 

 

 

내부의 대략적인 모습은 이렇게 생겼다.

테이블도 나름 꽤 많고 테이블끼리 거리도 너무 가깝지는 않고 적당해서 괜찮은 듯하다!

 

 

 

 

 

록갈비 메뉴 구성!

 

 

 

 

 

 

고기는 대표적으로 딱 두 가지만 판다.

양념이랑 매운 쪽갈비 이렇게 두 개!

소금구이나 이런 것도 있을 줄 알았는데 저렇게 딱 두 개만 있어서

일단 하나씩 주문했다!!

 

 

 

 

 

 

 

메뉴가 나오는 기를 기다리는 동안 기본적인 찬들 준비해 주시고

불도 넣어주셨다.

불이 진짜 엄청 세서 나중엔 약간 더울 정도였다...ㅎㅎ🥲

 

 

 

 

 

장갑 안에 보면 저렇게 비닐장갑이 들어있는데

이게 사람마다 다르던데

목장갑을 먼저 끼고 비닐을 끼는사람 or 비닐을 먼저끼고 목장갑을 끼는 사람

이렇게 있는 것 같았다.

 

아 물론 우리는 목장갑을 끼고 비닐장갑을 꼈다ㅎㅎ

이건 사람마다 다른 거니까~~

 

 

 

주인공들 등장

 

 

 

 

 

 

 

양념쪽갈비 1인분(400g) - 17,000원

매운 쪽갈비 1인분(400g) - 17,000원

 

 

좀 더 빨갛게 되어있는 게 매운맛!! 그리고 색이 좀 연한 게 양념이다!!

매운 거는 냄새부터 진짜 살짝 매콤한 게 느껴질 정도랄까..?

아까 메뉴판 보니까

'저희 업소는 절대 캅사이신을 사용하지 않습니다'라고 되어있던데...

얼마나 맵길래... 하고 맛을 봤는데

 

매운 것은 확실히 좀 맵긴 하다🥵🥵🥵

 

개인적으로 생각했을때 어느정도의 맵기냐면..

불닭볶음면 무난하게 드시는 분들은 잘 드실 수 있을 거 같고

신라면을 매워하신다면 양념쪽갈비 드시는 걸 추천!

 

양념 쪽갈비는 약간 달달구리한 양념베이스라서

누구나 다 좋아할 법 한 맛이었다

그래서 나중에 양념을 1인분 추가해서 더 먹었다ㅎㅎ

⭐️매운맛 시키기 전에 참고하시기를!⭐️

 

 

 

 

조연들도 등장

 

 

 

 

 

 

 

날치알 주먹밥 - 4,000원

미니 순두부 - 3,000원

 

조연들의 등장

매운 거 먹을 때면 빠질 수 없는 날치알 주먹밥!!

그리고 고기가 익기 기다리는 동안 먼저 먹고 있으려고 시킨 미니 순두부~

 

미니 순두부는 뭐랄까... 고냥 나름 평범한 맛? 딱 그 생각한 그 맛이랄까..?ㅎㅎ

 

 

 

 

나는 개인적으로 매운 것을 좋아해서

저기 따로 빨갛게 나온 소스(매운 소스)에 주먹밥을 찍어먹는 것이 좋았다!

매운 것을 선호하시는 분이라면 저기에 찍어서 드시는 것을 추천~~👍🔥

 

 

 

 

 

 

 

 

 

계산하고 나갈 때 사장님이 요구르트를 하나씩 주셨다.

카운터 앞에 아이스박스에 엄청 많이 있었는데 손님들을 위해 두셨다고 하니

밥 먹고 딱 마시면 완벽.👍

 

 

 

 

 

 

바쁘신 분들을 위한 록갈비 후기 

 

 

 

 

매운 것을 선호하고 잘 먹는다면 매운 쪽갈비 먹어도 상관없지만

개인적으론 양념 쪽갈비가 더 맛있었다.

 

계란찜은 따로 말 안 해도 서비스로 한 개씩은 주시는 것 같았으니

확인해 보고 시킬 것.

 

근처에 괜찮은 쪽갈비집이 예전만큼 안 보였는데

동네에 괜찮은 곳을 찾은 거 같아서 간간히 생각나면 갈 듯하다.

 

아직 오픈 한지 얼마 안돼서 그런지 직원분들이 엄청 바쁘고 정신없어 보이셨는데

넓은 마음으로 약간씩 이해해 주면 좋을 듯

우리 테이블도 메뉴 누락되어서 괜찮으니까 천천히 달라고 하였음.

 

간간히 쪽갈비가 생각날 때 갈 곳이라고 생각이 든다 ㅎㅎ

 

오늘은 여기까지 그럼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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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세이라멘'  내돈내산 후기

 

 

 

 

 

친구랑 얘기하다가 

츠케멘이 땡겨서 찾다가 나온 '진세이라멘'

후기 바로 가시죠!!

 

 

 

 

 

 

위치 및 운영시간

 

 

 

 

 

 

 

 

 

 

 

 

위치 : 2층에 위치해있습니다

(작성일 기준 : 1층에는 연남제비 집이 있다!)

 

운영시간 : 월요일 정기 휴무

평일 : 11:30 ~ 20:00

브레이크 타임 : 15:00 ~ 17:00

라스트오더 : 19:30

주말에는 브레이크 타임이 따로 없는 듯합니다!

 

 

 

 

 

 

진세이라멘 도착!

 

 

 

 

 

 

 

가게 문 열고 들어오면 바로 주문을 할 수 있게

키오스크가 바로 앞에 있습니다!

 

여기서 주문을 하고 들어가서 자리를 잡는 시스템!

 

메뉴판 사진은 너무 배고파서 바로 시키고 앉느라...

찍지 못했다는 사실...😂

 

 

 

 

동영상 서비스가 종료되어 해당 콘텐츠를 재생할 수 없습니다.

 

 

 

이 날 점심때쯤에 갑자기 눈이 엄청 많이 와서

비에 홀딱 젖은 것처럼... 머리랑 옷에 눈이 다 묻은 채로...

입장하였습니다..

근데 뭐 가게 분위기 좋으니까~

그럼 된 거지~한 잔해~

 

 

 

 

 

'진세이' 내부 모습

 

 

 

 

 

 

 

 

 

 

앉아서 먹을 수 있는 좌석은 요 정도로 배치가 되어있는 것 같다!

 

 

 

 

 

 

 

 

 

 

 

 

 

이거는 이제 bar? 형식처럼 되어있는

앉아서 먹는 자리!!

 

들어오기 전에 손님들이 많아서 찍지 못했다가

다 드시고 나가시는 거 보고 빠르게 샥..!

 

 

 

 

 

 

 

 

 

 

 

 

앉으면 바로 앞에 보이는 소스들이 있는데

라멘이 나왔을 때 자신의 취향에 맞게

뿌려서 먹거나 아니면

그냥 그대로 먹어도 된다!

 

뒤쪽에 바로 반찬도 있어서 원하는 만큼

가져다가 먹을 수 있는 시스템!

 

 

 

 

 

 

 

 

 

젓가락도 뭔가.. 우리가 일반적으로 알고 있는

그런 나무젓가락이 아닌..

진짜 일본 갔을 때 많이 보이는 그런 젓가락이었어서

일본 생각이 새록새록 났다ㅎㅎ

 

앞치마도 이렇게 벽에 준비되어 있으니

필요한 분들은 가져다가 쓰는 그런 방식~

 

 

 

 

 

 

 

 

 

 

기다리면서 시켰던 '우롱티' 한 잔 마셔주면서~

 

 

 

 

 

 

 

이것은 친구가 시킨 '아부라소바'

 

맛은 뭐랄까... 나는 처음 먹어본 맛이라서

뭐라고 표현하기가 되게 애매한 맛이었지만

친구는 엄청 잘 먹었다ㅋㅋㅋ

거의 3분 컷...

 

 

 

 

 

 

 

 

 

요것은 내가 먹고 싶었던 츠케멘!!

 

 

츠케멘은 면을 소스에 푹 찍어서 먹는 그런 음식 입니닷!!

 

 

맛은 뭐랄까 진짜 일본에서 먹는 듯한 느낌을 확 받게 하는 그런... 맛??

약간 짠 느낌이 살짝 있긴 하다.

만약 짠 거를 잘 못 먹는 분이라면

이 점 참고 하십시오~!!

 

 

 

 

 

진세이 라멘 후기 총 평!!!

 

 

 

 

츠케멘이 먹고 싶어서 찾아보다가

가게 된 진세이라멘 집!

맛은 전체적으로 나쁘지 않았다.

 

⭐️⭐️자신이 일본에서 먹었던 라멘이 맛있었고⭐️⭐️

라멘의 진심이고 정말 좋아한다면

그때의 그 맛을 느끼고 싶으면 이 집을 추천합니다!

 

그렇지만 초보자 입문자가 찾아가서 먹었을 때는

약간의 짠..? 짜다고 생각할 수 있는 느낌이기 때문에

이 점을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네요!

 

아 물론 저랑 친구는 인당 2그릇씩 맛나게 먹고 왔습니다ㅋㅋㅋㅋ

 

광고 아님 내돈내산임.

 

 

그럼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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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당 내돈내산 분위기 좋은 술집, 안주 맛집  '후이코이' !! 솔직 후기

 

 

 

 

오늘은 사당역에 숨겨져 있는

맛집이자 원래는 술집인 '후이코이' 라는 곳을 다녀온

내돈내산 솔직 후기!!

 

바로 가시죠

 

 

 

 

 

 

 

위치 안내

 

 

 

 

 

 

 

 

해당 술집은 골목 안쪽에 있어서

사당역 10번 출구에서 걸어서 약 5~10분 정도 걸어가면 됩니다!

 

 

⭐️영업시간⭐️

오픈 : 17:00

라스트 오더 : 01:40

마감 : 03:00

 

 

시간은 생각보다 널널하게 하시니

마지막에 술 한 잔하기에 좋은 것 같다!

 

 

 

 

 

후이코이 외부 및 내부

 

 

 

 

 

 

 

 

걸어오다가 골목 왼쪽바로 모퉁이 쪽에 위치해 있는

후이코이 발견!

자리는 생각보다 그렇게 많지는 않아 보인다.

 

 

 

 

 

 

 

 

내부는 대략 이런 느낌??

옷걸이도 따로 있고

사진을 좀 못 찍기는 했는데 분위기도 나쁘지 않고

4인석으로 보통 구성 되어있고 bar형식으로도 있어서

소수의 사람들끼리 와서 한잔 하기에 딱 좋은 것 같다!

 

 

 

 

 

 

 

후이코이(이자카야) 메뉴

 

 

 

 

 

 

 

 

 

 

메뉴는 이자카야에서 파는 그런 메뉴들로 구성되어 있지만

내가 여기 온 이유는..... 정해져 있다.

 

바로!!!!

사바보우 스시!(고등어봉 초밥)을 먹기 위해서!!

👍🔥👍🔥👍🔥👍🔥

 

 

 

 

 

 

 

 

 

 

 

 

왔는데 마침 오늘의 추천 메뉴에

사바보우스시(고등어봉초밥)이...!!

Good~~~

 

 

 

 

 

메뉴 소개 (간사이 스지 오뎅탕,사바보우 스시 = 고등어봉초밥)

 

 

 

 

먼저 나온 간사이 스지 오뎅탕

가격 : 21,800원

우동사리도 따로 추가 가능하다!

우동 사리 추가 요금 :2,000원

 

간사이 지방의 그런 맛을 최대한 재현하려고 했다고 들었던 거 같다

먹어본 결과 우리가 아는 그런 오뎅탕 맛이랑은 뭐랄까...

미묘하게 뭔가 좀 다르긴 했다.

 

 

내가 느낀 바로는 약간의 사골국물을 쓴 느낌이랄까?

일단 필자는 이 오뎅탕만 있어도 소주 무한으로 마실 수 있을 것 같았다ㅎㅎ

 

 

 

 

 

 

 

 

 

 

그리고... 드디어 대망의..사바보우스시(고등어봉 초밥)!!

나는 고등어봉 초밥을 한 번도 먹어본 적이 없었지만

최근에 지인에게 추천받아서 먹고 난 뒤로

이 메뉴가 있는 곳이라면 꼭 시켜 먹는다!!

 

사바보우스시(고등어봉초밥) 가격 : 21,800원 (8 Piece/8개)

일단 가격이 이 정도 퀄리티에 이렇게 나올 수 있다는 것이 너무 좋았다.

 

😤😤😤아 이거 광고 아니고 내돈내산이다.😤😤😤

 

가장 중요한 맛..

진짜 기대한 것 이상이었다.

물론 내가 오버하는 것 일수도 있지만

나는 지인들에게 모두 한 번씩 맛 보여주고 싶은 그런 맛이었다.

크기도 나름 커서 입이 작은 사람은 한입에는 힘들 것이다.

 

와사비 살짝 올려서 먹으면... 와...

진짜 너무 맛있었다

 

고등어봉초밥(사바보우스시)가 생각날 때면 

이곳 후이코이에 올 것 같다👍👍👍👍👍

 

 

 

 

 

 

 

 

이거는 사장님이 서비스로 주신

닭 가라아게!!

 

너무 맛있다고 계속 얘기하고

소주 많이 먹어서 그런지...사장님이 서비스로 주셨다ㅎㅎ

이 자리를 빌려 다시 한번 감사합니다!!ㅎㅎ

 

 

 

 

술집 화장실 및 눈에 띄는... 사소한 디테일들..

 

 

 

 

 

나는 개인적으로 술집 화장실에 굉장히 예민하고

민감한 편이다.

그래서 화장실은 술집 안에 있는 것을 선호한다.

 

아쉽게도 이곳은 밖으로 나가야 한다.

 

 

 

 

 

 

 

 

 

 

화장실 안내 문구와 사소한 디테일..?ㅎㅎ

문 앞에 여기 작은 선반이 있는데

저기 보면 곰돌이 인형이 있는데 그건 바로 화장실 열쇠!

그 외에도 머리끈 등등이 준비되어 있다!

요런 사소한 디테일...

 

 

 

 

 

 

 

 

 

 

 

술집에서 나와서 오른쪽코너로 돌면

사진처럼 보이는 곳이 나온다!

 

 

 

 

 

 

 

 

 

 

 

저 곰돌이인형(화장실 열쇠)을 들고 안쪽으로 들어가면 도착!

 

 

 

 

 

 

 

 

 

 

내부는 대략적으로 이런 모습

그리고 겨울이라서 추울 수도 있으니

난로를 사장님이 직접 가져다 두셨다고 한다

 

덕분에 덜덜 떨면서 일을 안 봐도 되니 좋았다ㅎㅎ

그렇게 좋은 편은 아니지만

 

사장님이 많이 신경 쓰려고 하시는 게 눈에 보인다!

 

 

 

 

 

 

후이 코이(이자카야) 총평

 

 

 

 

 

 

🔥⭐️⭐️일단 안주가 너무 맛있어서⭐️⭐️🔥

나는 개인적으로 한 번씩 생각이 나서 가끔 지인들이랑 갈 것 같다.

 

그리고 사장님 혼자서 운영하시는 거 같은데

사장님 너무 착하시고 친해지면 뭔가 더 좋을 것 같은

동네형(?) 느낌이 살짝 난다ㅎㅎ

 

화장실에 약간 민감한 사람이라면

위치가 밖에 있다는 점에서 살짝 miss일수도 있지만...?

나는 대체적으로 아주 만족하게 다녀왔다.

 

🔥🔥데이트코스 마지막 혹은🔥🔥

술 마실 때 안주가 중요하다고 생각이 들면

이곳을 한번 가보는 것을 추천!

그리고 이곳을 방문하게 된다면

 

 

고등어봉초밥은 꼭 드셔보시는 것을 추천!!!

 

 

 

그럼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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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의 ,,,2025년의 시작

 

 

 

 

이미지 출처 : pinterest(핀터레스트)

 

 

 

필자의 생일은 거의 연말이다.

그래서인지 연말에 사람들이랑 다 같이 모여서 망년회 겸 생일파티를 한다.

연말에는 크리스마스 + 생일파티 + 망년회 + 새해 등등

연말을 알리는 듯한 길거리의 분위기와 거리에 가득한 사람들..

연말의 이런 분위기가 예전에는 너무 좋았지만 나이가 들수록 그런 감정들도 무뎌지는듯하다.

 

이게 늙어가고 있다는 건가..

 

 

 

 

 

어렸을적에 생일,,,,그리고 현재 나이가 들었을 때는 또 다른 느낌

 

 

 

 

예전에는 생일날만 되면 너무 좋았고 두근거렸고 설레고 다 같이 모여서 파티하는 게 좋았다.

물론 지금도 좋기는 하지만 예전만큼은 감정이 아닌 느낌이다

이것도 익숙해져서 감정이 무뎌지게 되는것인가...

그래서인지 나는 생일파티를 할 때면 와준 친구들에게 시간 내서 와줘서 고맙다고 항상 말한다.

나이가 들수록 각자의 일들이 있고 약속이 있으니 만나기가 쉽지 않아 지는 건 맞는 거 같다.

어렸을 적에는 매일 보고 나이 먹어서도 그럴 것 같았는데 점 점 시간이 지나고 그러니까

매일 보던 애들도 가끔씩 보게 되고 건강을 생각하게 돼서 술도 많이 줄이게 되고

어렸을 때는 정말 맨날 술 마셔도 괜찮을 줄 알았는데... 아니더라...

이걸 보고 있는 20대 초반이 있다면 그때 많이 노십시오... 크면 노는 것도 힘드니..

그래서 놀 수 있을 때 맘껏 놀라고 하는것 같다.

 

놀 수 있을때 많이 놀 것!!!!!!!

 

 

 

 

 

 

 

이태원에서 맞이하는 ?

 

 

 

 

이미지 출처 : pinterest

 

 

 

 

필자의 생일이 지나고 며칠뒤면 12월 31일 그리고 새해가 다가온다.

신년 카운트 다운을 하기 위해 지인들 가족들과 모여서 놀거나 해돋이를 보기 위해 여러 장소로 간다

나도 이태원에서 지인들과 카운트다운을 하며 새해를 맞이했다.

새로운 곳에서 맞이하는 카운트 다운 느낌이 새로웠다.

20살이 되었을 때 술집에 입장할 때와는 다르게 술집에서 모두 다 같이 카운트 다운을 맞이하는 새해..

좋은 경험이였... 다...

 

 

 

 

새로운 해 올해는 부디 시간을 잘 쓰고 의미 있고 뜻깊은 한 해가 되기를...

 

 

 

 

이미지 출처 : 무한도전 / pinterest

 

 

 

 

 

 

 

 

어렸을 적에는 하루하루지나 일 년이 지났을 때마다 나이가 늘어가는 걸 바랐고 좋아했고 빨리 나이를 먹고 싶어 했다.

그렇지만 20살이 지난 시점부터는 시간이 가는 속도가 기하급수적으로 빠르게 흘러가는 것 같은 느낌이다.

하루하루만 보면 느리게 가는 거 같은데 한주,,, 한 달을 보면 '에 벌써? 이때라고?' 하는 경우가 있다.

 

나이가 들면 들수록 시간을 정말 잘 써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그런데... 마음처럼 잘되지는 않는 것 같다..😂

이번 연도에는 조금 더 시간을 잘 써서 뒤 돌아봤을 때 ' 아 그래도 허송세월을 보낸 것 같지는 않네'라는 생각이 들도록

의미 있고 뜻깊은 일들을 해보는 시간을 많이 가져볼까 한다.

 

나중에 내가 이 글을 보면서 뭐라도 꾸준히 진행 중인 게 한 가지라도 있으면 한다.

'미래의 나.. 이거 보고 있다면 부디 잘하길 바래 너의 인생이니까 너가 바뀌고 싶으면 뭐라도 실행해야지?'

 

 

 

그럼 다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시고!!

올해도 아자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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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 촌캉스 해산촌댁 방문 후기

 

 

 

 

 

오늘은 급 여행으로 가게 된

국내 촌캉스 중에 여수! 해. 산. 촌. 댁 촌캉스

방문 후기를 작성해 보려고 합니다~

해산촌댁은 독채입니다!!

낮에 찍은 사진과 밤에 찍은 사진이 섞여있으니 양해 부탁드려요ㅎㅎ

 

그럼 바로 고고!!

 

 

 

 

 

위치 안내

 

 

 

 

 

 

 

위치는 여천역, 덕양역에서 차 타고 약 10분 정도 소요 되는 것 같습니다.

KTX 타고 택시 타고 가도 상관은 없지만

차를 빌려서 가는 게 훨씬 여행의 퀄리티를 올려준다는 점ㅎㅎㅎ👍

 

 

 

 

 

 

 

 

 

날씨 좋고 ~ 해산촌댁 가는 길~

아 물론 해당 사진은 다음날 아침에 찍은 거...

전날 일 끝나고 저녁 늦게 일행과 합류한 탓에 사진을 많이 못 찍었다는 거...ㅎㅎ

 

 

 

 

 

 

해산촌댁 외관 및 내부

 

 

 

 

 

 

 

 

 

 

 

 

 

다른 블로그에서만 보던 그 문을 내가 직접 본 순간ㅎㅎ

안쪽에는 어떤 모습일지 약간 기대를 하고 들어갔습니다!

 

 

 

 

 

 

 

 

 

 

 

저녁 늦게 합류 이슈로 인해..

아쉽게 낮에 찍은 사진은 없지만

이거라도!!

일단 생각보다 마당이 너무 넓었다!!

보자마자 저 평상에서 고기 구워서 한 잔 하면

낭만 하나는 끝나겠구나라고 생각이 들었다.

 

 

 

 

 

⭐️해산촌댁 이용규정!!!!⭐️

 

 

 

 

입실 : 15:00

퇴실 : 11:00

레이트 체크아웃은 따로 주인분께 문의하면 시간당 1~2만 원 이었던 거 같아요

자세히는 기억이 안 나지만... 늦게 나가실꺼라면 한 번 문의해보시기를!

 

 

 

 

 

 

 

고기도 구울 수 있게 아주 잘 되어있고

캠핑용 의자(?)도 있어서 나중에 불멍 하기에도 좋다!

 

세 번째 사진을 보면 담벼락 쪽에 검은색 비닐봉지 있는 곳이

분리수거를 할 수 있는 곳입니다~

 

 

 

 

 

주방 쪽도 생각보다 넓고 식탁도 커서 4명이서 와서 밖에 추우면

안에서도 먹기 정말 좋은 것 같다

준비되어있는 식기라던지 기타 등등 많으니 너무 걱정 안 하고 와도 될 듯합니다.

 

 

쿠킹호일 혹은 비닐도 어느 정도 여기에 있었습니다.

아마 전에 놀던 분들이 쓰고 두고 가신 거 같은데

의외로 쓸만한 것들이 많이 있습니다ㅎㅎ

 

 

 

화장실!!

안쪽이 화장실인데 사진을 못 찍었습니다..

화장실도 생각보단 넓고 샴푸, 바디워시도 준비되어 있고

비데도 있으니 너무 큰 걱정은 안 하셔도 될 듯합니다!!

 

 

 

 

 

 

 

 

 

방은 총 3개 있는데 진짜 한 10명 정도 와서 자도 될 만큼

생각보다 넓어서 놀랐습니다.

그리고 준비되어 있는 각 종 미니게임들, 블루투스 마이크, 등등 여러 가지 있으니

다 같이 밥, 술 마시면서 게임하면 좋을 것 같네요👍

 

 

 

 

 

 

 

 

 

 

 

촌캉스 하면 또 빠질 수 없는 이 패션!

당연히 여기에도 준비가 되어 있었습니다.

아마 인원수에 맞게 구비 해주시 것 같아요!

그리고 착용한 옷은 저렇게 넣어달라고 하시는 거 보니

세탁 및 오염 걱정은 덜 하게 되는 듯한ㅎㅎ 고런 느낌

 

 

 

 

 

 

 

 

 

 

 

가운데 방에 서랍에 저렇게 있길래

안에는 뭐가 있나 봤더니 드라이기 및 고데기가 들어있네요

참고하시길~

 

 

 

 

 

 

여행의 묘미 BBQ

 

 

 

 

 

 

 

아 진짜 야무지게 먹었다...

저기에 이제 노래 하나 틀어놓고 술 한 잔 마시면

힐링 + 낭만 MAX 진짜...

꼭 가서 해보는 거 추천!!!!!!🔥🔥🔥🔥🔥👍

 

 

아 노래는 너무 크게 틀면 주변에 사는 분들에게 피해가 간다고 하니

적당하게 너무 크지 않게... 틀어야 합니다ㅎㅎ

 

 

 

 

 

 

 

해산촌댁의 마스코트(?)들

 

 

 

 

 

 

 

 

진짜 여기 고양이만 한 10마리 정도 있는 것 같다...

평상에서 먹고 있으면 앞에 앉아서 다 같이 구경하거나

아니면 평상에 올라와서 옆에 얌전히 있는 아가들도 있다

졸 귀 탱....🥰

 

우리 덕분에 오랜만에 맛난 거 많이 먹었을 아가들

그렇지만 우리도 먹어야 하기에 마트에서 간식도 사다 줬다는 말씀!!

너희는 우리 잊지 말아야 돼!!!

 

 

 

 

안에서 먹다가 밖에 잠깐 봤는데 아가들끼리 이러고 있는 거 발견..⭐️

진짜 너무 귀여운 거 아니냐고...

 

 

 

 

 

 

 

해산촌댁 총평 및 정리

 

 

 

⭐️위의 내용 정리본 ⭐️

 

일단 연인이랑 오든 친구들이랑 다 같이 오든

촌캉스를 경험하기엔 정말 너무 좋은 곳인 거는 맞는 듯

덕분에 너무 힐링되었고 추천!

단 너무 추울 때는 조금 그렇고 선선할 때 오면 딱!!

 

올 거면 차를 타는 것을 추천!

화장실도 생각보다 깨끗하고 좋으니 너무 큰 걱정 X

귀여운 고양이 여러 마리 있음

벌레 싫어하는 사람들은 날씨 덥지도 춥지도 않은 딱 가을, 초 봄에 가는 것 추천

밤에 근처에 편의점 갈려고 하면 걸어서 20~30분 걸리니까

처음에 살 때 잘 사서 갈 것!!

 

나는 정말 만족하고 힐링도 하고 온 곳 다음에 또 가고 싶을 정도

광고 아니고 내돈내산 100% 리얼후기입니다~

 

그럼 저는 이만...

 

여행 가려고 계획중인 분께 이 글이 도움이 되셨기를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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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존감이 땅바닥을 치고 있고, 남들보다 늦었다고 생각이 들 때..

 

 

출처 : 핀터레스트(pinterest)

 

 

예전에 나는 자존감이 완전 땅바닥을 치던 시절이 있었다.

물론 지금도 그렇게 높은 편은 아니지만 예전에 비하면 많이 좋아진 편이다.

내가 자존감이 낮았을 때에 왜 그랬을까라고 생각을 해봤는데

그 시절에 나는 다른 사람 즉,

남들과 비교를 너무 많이 하고 눈치도 너무 많이 봤었기 때문이다.

 

 

 

대한민국을 살아가면서 느끼는 것은 사람들의 눈치를 많이 본다는 것이다.

그것도 생각보다 훨씬 많이 눈치를 본다.

그리고 눈치를 보면서 동시에 하는 것이 바로 비교를 한다는 것이다.

남들과 비교하는 것.. 이것이 경쟁을 할 때에 동기부여가 돼서

도움이 될 수 있겠지만

그게 아니라 그 반대가 된다면 자존감과 자신감이 조금씩 떨어지게 되는 것 같다.

당장 주위에 인스타그램만 봐도 알 수 있다.

' 와... 이 사람 돈 많네, 어머 얘는 명품을 또 샀네?, 얘 여기 비싼데 여기 갔네? '

이런 거 한 번쯤 생각해 봤을 거라고 생각한다.
인스타는 대부분 행복할 때 좋을 때 자랑하고 싶을 때

올리는 곳이기 때문에 너무 부러워하지 말고 나랑 비교하지도 마라

 

 

 

 

나의 얘기를 해보자면

 

대학을 가지 않았던 나는 다양한 일들을 하는 것이 더 좋은 경험이라 생각했고

그래서 아르바이트, 직장등 다양한 일들을 했었고 그 뒤에 나라의 부름을 받아 복무를 마친 뒤

전역했을 때에 친구들과 나를 비교했을 때 너무 다른 세상 사람인 것 같았다.

취업한 친구들, 대학을 다니는 친구들, 자신의 사업을 하는 친구 등

각자의 길을 이미 어느 정도 정하고 잘 가고 있는 친구들을 보니

'나는 뭘 해야 할까?, 내가 좋아하는 건 뭐지?, 그냥 일단 돈을 벌어야 하나?'

라는 생각들이 자꾸 들기 시작했다.

 

그리고 주위 친척들의 압박 또한 피할 수 없었다.

'너 취업은 안 하니?, 대학은 졸업 안 하니?'

나는 저 당시에 저 말을 정말 극도로 듣기 싫어했고 스트레스를 받았다.

그래서 명절 때마다 친척들을 보는 것이 싫어졌고

자신감도 조금씩 떨어져 가는 것 같았다.

왜냐고??

 

마치 그들이 나를 실패자처럼 몰아간다는 느낌을 받았기 때문이다.

스트레스도 많이 받고 화기 나고 답답하기도 했지만

당시에는 정말 좋은 친구들이 내 옆에서 많이 도와줘서

버티고 견딜 수 있었던 것 같다.

그때 옆에서 힘을 주었던 친구에게는 아직까지도 너무 고맙다.

 

 

예전과 다르게 지금의 나는 생각이 조금 바뀌게 되었다.

그것은 바로

' 그 사람들 말을 굳이 들을 필요가 없다 '라는 것이다 ㅎ

내 인생을 책임져 줄 사람이라면 그 말을 듣는 게 맞다.

하지만 내 인생을 끝까지 책임져 줄게 아니라면

스스로 생각하고, 선택하고 하는 것이 정신건강에 더 좋다.

 

물론 아예 듣지 말라는 게 아니다.

 

적당히 잘 걸러서 듣는 것

 

이게 중요한 것 같다ㅎㅎ

중요하고 나에게 도움이 되는 것 같으면 듣고!

아니면 그냥 넘겨 버리고~

그리고 비교는 남들과 하는 게 아니라

어제의 나, 한 달 전의 나, 반년 전의 나

나와 비교하는 것이다!!

 

출처 : 핀터레스트(pinterest)

조금 더 나은 내가 된다면 성장하는 모습도 보일 것이고

그것에 재미까지 붙여진다면? 앞으로 자기 자신 '나'라는 사람은

멋진 사람이 될 것이다.

 

그러니까 당장에 뭘 해야 될지도 모르겠다면?

그냥 운동을 한다거나, 러닝을 뛴다거나, 간단하게 요리를 하거나

아니면 내가 무슨 행동을 할 때 좋아하고 재밌어하는 것을 더욱 집중해서 해보는 것?

정말 뭐든 좋다~~

 

 

 

나도 잘 될 것이다.

 

너도 잘 될 것이다.

 

우리 모두 잘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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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이 재미가 없고, 인생이 지루하고, 살아가는데 의미가 없을 때, 세상이 재미가 없다..

 

 

 

출처 : 핀터레스트(pinterest)

 

 

 

 

오늘은 평소와 크게 다르지 않은 평범한 일요일이다.

이 글을 지금 쓰고 있는 나는 오늘은 좀 다른 하루를 보낸 것 같아서 기록해두려고 한다.

 

우선 나의 평소 일요일은 다음날에 출근을 위해 보통 집에서 하루종일 누워서 쉬거나

자신만의 방법 맛있는걸 먹는다던지, 좋아하는 영화를 보거나,

부족한 잠을 채우거나 등으로 충분한 휴식을 취하곤 했다.

 

그렇지만 오늘은 어제 미리 해둔 친구와의 운동 약속이 있어서

늦게 잠들었음에도 불구하고 일어나서 오후 2시에 운동을 갔다가 왔고

그 뒤엔 밥 먹고 헤어진 뒤 집에 들어와서 씻고 누웠다.

평소와 똑같이 유튜브에 들어갔다.

들어가서 무슨 영상이 있나 보고 있던 와중에

눈에 확 들어온 문구가 있었다.

 

' 가장 빠르게 인생을 바꾸는 방법 '

 

오..? 확실히 제목부터 너무 강렬하면서 한 번 보고 싶은 마음에 들어가서 보는데

말씀하시는 분이 주언규라는 채널을 운영 중이신 (전) 신사임당으로 많이 알려져 있는 분이었다.

그래서 영상을 보는데 솔직히 별생각 없이 보기 시작했다.

가장 빠르게 인생을 바꾸는 방법? 이 있다면 모든 사람들이 다 인생이 편하고 풍요롭고 그럴 테니까

 

영상이 약 15분 정도 되는 길이의 영상이었는데 나는 그것에 홀려버린 듯

끝까지 다 봐버렸다.

너무 공감되는 말들을 잘 말씀하셨다고 해야 되나..

보면서도 약간 웃기도 하고 ' 아 맞지 맞지 '라고 속으로 생각하기도 하고

 

내가 이해한 내용은 ' 처음부터 너무 무리하게 시작하려고 하지 마라 '

어느 날 그냥 아침에 눈이 딱 떠 진날에 미라클 모닝, 간단하게 산책 혹은 운동 독서도 좋지만

이런 것을 실행하는 거보다는 나를 한 번 돌아볼 것.

 

 

요기가 KEY point 

그것이 바로 그냥 생각해보는 것.

'방법은 모르더라도 의도(목적)라는 것을 갖는 것 '

그냥 이것을 가지는 것이 삶을 벗어나는 것이라는 말이 나온다.

그냥 앉아서 한 번 생각해 보고 써보는 것 내가 정말 원하는 것 원하는 삶

그게 누군가가 봤을 때 혹은 그것을 쓴 나 자신이 봤을 때

웃음이 나와도 정말 상관없으니 써볼 것

 

그 뒤에는 그것을 이루는 방법에 대해 생각해 보는 것

그래서 나도 지금 이 글을 쓰면서 한번 적어보려고 한다.

만약 이 글을 보고 계시다면 그냥 한 번쯤 휴대폰 진짜 잠깐 안 하고 3분 정도만

생각해 보고 써보는 거 어떨까요?

 

뭐 안 달라진다면 좋은 경험인 거고 조금이라도 달라진다면

엄청난 이득인 거니까ㅎㅎ

그리고 이 글만으로는 완전히 이해되거나 내용을 다 흡수하지 못하셨을 거라고 생각해

유튜브 링크 걸어둘 테니 시간이 된다면 한 번쯤 보시는 것도

아주 좋은 방법!!

 

 

 

유튜브 - 주언규 joo earn gru (전) 신사임당 님 

 

 

출처 : 유튜브 채널명 - 주언규 joo earn gyu

 

 

 

 

 

마음 깊숙한 곳에 있는 현실 세계의 욕구를 우연히 아침 일찍 일어난 그날에 적어둬야 한다.

그것만으로도 정말 조금 바뀌기 시작한다.

 

목적을 적어두면 관심을 빼앗기지 않는다.

 

내가 이야기하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사람들이랑 모여있어야 한다.

목표가 다르면 서로 방해가 된다.

 

 

영상에서 나왔던 말들 중에

기억에 남는 말들을 적어 둔 것이다.

 

 

불안감으로 가득 차있을 때 어느 날 내가 쓸 수 있을 때 적어보자

말도 안 되는 계획이라고 생각해도 적어보자

그것만으로도 달라진다.

 

우린 다 잘 해낼 수 있다.

 

 

 

231022(일) 오후 09시 1분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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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각박한 세상 속에서 살아남았네. 고생했어.' 한 번씩 읽고 들어봐

 

 

 

나는 평소에 살아가면서 노래로 많이 힐링을 하는 편이다.

기쁠 때 더 기쁘게 해주는 노래, 신날 때 더 신나게 해주는 노래, 슬플 때 더 슬프게 하는 노래,

혹은 위로가 되어주는 노래 등

정말 다양하게 있어서 노래가 더욱 매력적으로 느껴진다.😁

 

오늘은 각박한 세상에서 살아가는 내가 혼자 느껴질 때

혹은 힘들 때 많이 들었던 노래를 공유해보려고 한다.

대부분 다 아는 노래일 것이니 공감이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럼 start~ 

 

 

나의 사춘기에게 - 볼 빨간 사춘기

 

 

출처 : 멜론(melon)

 

 

 

이 노래가 2017년에 나왔는데 당시에 나는 학생이었다.

고민도 많고 힘들어했던 때에 이 노래를 듣게 되어서 오래 기억에 남고

지금까지도 힘들 때면 가끔 생각나는 노래가 되었다.

 

우선 처음 시작부터 가사가 너무 확 다가온다.

'나는 한때 내가 이 세상에 사라지길 바랐어'

...

'차라리 내가 사라지면마음이 편할까'

지금 이 글을 쓰면서 느끼는 감정과 그때의 감정은 많이 다르긴 하지만

힘들 때면 더욱 와닿는 가사라고 생각이 든다.

 

전체적인 가사들을 보고 듣고 느꼈을 때

가사들을 보면 정말 사춘기 때에의 마음과 외부로부터 받는 자극에 의한

두려움, 부담감 등 살아가면서 느끼는 감정들을 풀어쓴 듯이 보인다.

 

'얼마나 얼마나 아팠을까'라는 가사..

살아가면서 정말 힘들 순간들이 많이 있을 것이다.

그러다가 어느 날 한 번쯤은 참지 않고 다 내려놓고 울어도 된다.

이미 충분히 잘하고 있으니 이걸 보고 읽고 있다면

오늘도 수고한 나 자신을 충분히 더 아껴주는 시간이 되기를

 

 

 

빈차 - 에픽하이 (feat. 오혁) 

 

 

 

 

 

출처 : melon

 

 

아 이 노래... 정말 가사를... 너무 미치도록 잘 써서 소름이 돋았던,,

처음에는 에픽하이의 랩과 멜로디, 오혁의 허스키한 보이스 때문에 듣다가

나이가 들수록 가사가 더욱 와닿게 되었다..

 

어릴 때는 잘 느껴지지 않았던 감정들을 커가면서 느끼게 되는데

그걸 가사로 정말 공감이 되게 잘 쓴 거 같다... 물론 내가 평가할 레벨은 아니지만

리스펙 합니다 에픽하이!!!!

 

'내게 요구되는 건 늘 높게 뻗은 두 손보다 조금 위'

 

크... 보통 부모님들에게서 오는 기대감과 압박감..

나 자신은 만족하는 결과를 가져가면 돌아오는 건 냉랭함뿐이었던 적

진짜 가사하나하나가 다 좋은 가사뿐이지만

개인적으로 느끼기에 더 생각나는 가사인 거 같다.

 

 

'갈수록 두려워 뛰고 있지만 뭘 위해서였는지 잊은 두발과 심장

그저 짐이 되어버린 꿈

두고 달리는 게 내게 유일한 희망

한걸음만 더 떼라 부추기네 고개 들었더니 앞은 낭떠러진데

뒤를 돌아보니 길게 줄 선 많은 기대가 

날 지탱하는척하며 등을 떠미네'

.......

'한때 나도 꿈이라는 게 있었는데

오늘 밤은 잠들기도 어렵네'

 

 

와.... 진짜 미쳤다.. 나이를 먹으면 먹을수록 너무 공감이 되는 말들뿐

어렸을 적 꿈을 가지고 열심히 살아가다가 주위의 눈치와 압박감

사회에서의 시선, 특히 가족들의 압박, 부담감으로 등 여러 가지 이유로 인해

꿈을 접고 다른 길을 선택하는 사람도 많을 것이다.

 

그렇게 커가면서 지내다 어느 날

'내가 이렇게 열심히 살아가는 이유가 뭘까?'라는 생각이 들 때가 있다..

이러한 상황, 느낌을 정말 공감이 잘되게 쓴 가사인 거 같다.

아 물론 개인적인 해석이다ㅎ

 

 

'내가 해야 할 일 벌어야 할 돈 말고도 뭐가 있었는데'

'내가 가야 할 길 나에게도 꿈같은 게 뭐가 있었는데

있었는데.'

 

 

정말 딱 맞는 말인 거 같다는 생각만 든다.

가사 그대로 그냥 출근해서 일하고 퇴근하고 돈 벌고

이런 거 말고 어렸을 적에 나는 정말 방대하고 막대한 설레는 꿈이 있었는데

그것을 잃어버린 느낌이 들 때가 나는 가끔씩 있다.

 

이 노래(빈차)를 들으면 더욱 그런 게 공감이 돼서

한 번씩 생각해 보곤 하는데 사실 기억은 잘나진 않는다.

그렇지만 무언가를 잃어버린 느낌...

삶의 방향성을 잠시 잃은 느낌이다.

 

그렇지만 너무 두려워하지 않아도 된다.

우리는 잘 살고 있고 잘할 것이다.

지금 잠시 힘든 것이지 조금 지나면 좋은 것으로 꼭 보답받을 수 있을 것이다.

 

 

 

 

 

기댈 곳 - 김필 ver.

 

 

 

https://youtu.be/iAEM8 KGTl_E? si=pKQCgy-_uG1 eenpr

출처 : 유튜브 'KBS KPOP' 채널

 

 

이 노래의 원곡은 원래 싸이이다.

그렇지만 나는 불후의 명곡 싸이 편에서 김필 님께서 불러서 알게 된 노래이다.

목소리가 너무 독보적이고 귀를 사로잡는 그런 매력이 있다.

 

'당신의 오늘 하루가 힘들진 않았나요

나의 하루는 그저 그랬어요

괜찮은척하기가 혹시 힘들었나요

난 그저 그냥 버틸만했어요

 

솔직히 내 생각보다 세상은 독해요

솔직히 난 생각보다 강하지 못해요

 

하지만 힘들다고 어리광 부릴 순 없어요

버틸 거야 견딜 거야 괜찮을 거야

하지만 버틴다고 계속 버텨지진 않네요

그래요 난 기댈 곳이 필요해요

나의 기댈 곳이 돼줘요'

 

 

살아가면서 혼자 버티다가 흔들리거나 무너지는 순간이 한 번쯤은 찾아오는 것 같다.

그럴 때마다 연인이 있다면 연인, 친한 친구, 가족, 지인 등

정말 소중한 내 모든 걸 다 보여줘도 괜찮은 딱 한 사람만 있어도

인생은 성공한 것 같다.

어렸을 적 어른께서 하신 말씀이

'진정한 친구는 한두 명만 사귀면 된다'라고 하셨는데 이제 이해가 된다.

그런 사람이 있다면 지금 이 글을 읽을게 아니라

그 사람에게 연락하면 된다.

만약 없다면 내가 그 친구가 되어주겠다 😤

'너무 수고했고 너무 조급해하지 않아도 돼

조금만 아주 조금만 쉬었다가 다시 가면 되니까'

 

 

 

'괜찮은 척 하지만 사는 게 맘 같지는 않네요

저마다의 웃음뒤엔 아픔이 있어

하지만 아프다고 소리 내고 싶진 않아요

나 기댈 곳이 필요해요

나의 기댈곳이 돼줘요'

 

 

정말 요새는 사회에서의 자신과 혼자 있을 때의 자신의 모습이

다들 많이 다른 것 같다.

마치 가면을 바꿔서 착용하는 느낌처럼 숨기면서 살아가는 사람도 많다.

그래서 각자만의 방식으로 한 번씩 마음의 응어리를 풀어주는 것도 아주 중요하다.

 

 

 

그것이 친구 만나서 술 마시기, 집에서 게임하기, 드라이브 가기, 영화 보기, 운동하기, 산책하기

노래 들으면서 누워있기, 친구랑 전화하기, 맛있는 거 보면서 치맥 한잔하기(이건 나..ㅎㅎ) 등등

그 기분을 풀어줄 자신만의 방법을 아는 것도 살아가는데 미리 알면 좋은 것이니

한 번쯤 생각해 보고 기분 안 좋을 때 해보기를!

 

 

 

오늘도 너무 고생했고 이 글을 보고 있다면

분명 무슨 힘들일이 있다는 것인데 너무 슬퍼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물론 나도 가끔 말처럼 그것이 쉽게 되지 않을 때가 많지만

좋은 일이 오기 전에 액땜하는 거라고 생각하거나

조금만 마음을 편하게 먹는다면 한결 괜찮아질 것이다.

이걸 보고 있는 당신

그리고 우리 모두 할 수 있다!!

모두 아쟈아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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